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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슈기
서른, 어쩌다 보니 전업 작가가 되었습니다.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조금은 바보 같더라도 여러분과 즐겁게 글로 수다를 떨고 싶은 작가입니다. svnny05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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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선
書中有響(서중유향)을 지향합니다. 향기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다양한 글을 쓰는 멀티 페르소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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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덕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서가로 <독서로 말하라> <별일 없어도 읽습니다> 를 내놓았고 강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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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우
신(神)의 제자입니다. 법당을 운영하며 신명의 말씀을 전합니다. 만신인 저의 스승과 제 친구들, 각지의 작품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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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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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비
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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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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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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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세상이 더 나은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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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민부커부커
한원민부커부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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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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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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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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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보우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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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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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선한 영향력을 믿습니다.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글을 쓸 수 있단 말도 믿습니다. 언젠가 정말 좋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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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전통주 소믈리에의 주(酒)간일기. 술을 마시고 기록합니다. 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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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니
사람과 세상의 단면을 엮어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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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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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e
브런치에 길들여지지 않는 내 마음대로 작가, 시문학계의 뱅크시, 브런치계의 사파, 마약글 제조합니다. 멤버십료는 햇살에게, 비에게, 바람에게 대신 주세요. 글은 공기와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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