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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이
일상과 페미니즘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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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매일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되는 방법이 뭔지 탐색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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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 Kim
언어, 사회, 문화, 관계의 교차점을 여행하는 응용언어학(영어교육) 박사입니다. 도쿄의 모 대학에서 연구하고 가르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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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현
페미니즘/문화 이론을 공부했고, 영화와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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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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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 Cracker
남성과함께하는페미니즘과 성평등 교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남함페는 남성연대에 균열을 내고 함께 페미니즘을 공부, 실천하기 위한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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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림
도쿄에서 ‘뭔가'를 만드는 야림입니다. 머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이번 생은 실패한 것 같지만, 다음 생에는 꼭 긴 머리로 포니테일이 해보고 싶습니다. 취향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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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혜
다양한 것을 읽고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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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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