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2
명
닫기
팔로잉
122
명
이경수
공학 전공의 창업자입니다. 낯선 '경영'과 필연적인 시행착오를 통과하는 힘으로서의 글쓰기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문용대
<한국수필> 수필문학상, <문학고을> 소설문학상 수상 수필집 <영원을 향한 선택>, <날개 작은 새도 높이 날 수 있다> 발간 브런치북 <꼰대 일기>, <나의 사는 이야기>발간
팔로우
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서완석
2022 월간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철학과 법학을 전공했으나 문학을 절절하게 그리워한 이방인, 시와 소설에도 도전 중
팔로우
so
잠정 은퇴자(39세, 무직 혹은 주부)의 소소한 즐거움. 거북이처럼 느리게, 베짱이처럼 느긋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팔로우
케이건드라카
50도의 사막 UAE에서 냉동기 유지보수를 합니다. 사막에서 외국인들과 일하며 느낀점들을 적어봅니다.
팔로우
밤호수
전 국어교사. <안녕, 나의 한옥집> 2021년 11월 출간. 2022년 11월 <오토바이 타는 여자> 출간. <밤호수의 에세이클럽> 6기 진행중! 미국 메릴랜드주 거주
팔로우
해피가드너
뉴욕에서 은퇴하고 지금은 정원에서 꽃을 가꾸고 소품을 만들며 글을 씁니다. 지난날을 그리고 곧 그리워질 현재의 삶을 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팔로우
빼어난 별
삶을 자산으로 바꾸는 기록자
팔로우
블라썸도윤
큰 악어보다 더 무서운 건 악어를 겁내지 않고, 다리를 건너는 수아이 사람들이라고 해요. 하루를 무탈하게 잘 건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랑해♡속삭였죠.
팔로우
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팔로우
헬싱키맘
핀란드교육기관에서 공공통역자격증 취득 후 한국어-핀란드어 전문통역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헬싱키에서 21년째 거주하고 있으며, 헬싱키평생교육원 한국어강사입니다.
팔로우
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팔로우
태화강고래
2번의 암수술을 하고 제2의 인생을 울산에서 시작했습니다. 삶을 제대로 살아보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마음을 글로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 여행자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징졔
역사 블로거로 근현대 중국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디카시를 짓고 포토 에세이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김빗
마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