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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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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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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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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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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누나
2016년 데뷔, 장르소설 전업작가입니다. 강아지와 풀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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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진
일하는 여성들의 커뮤니티 [뉴그라운드]를 만드는 내향형 인간. 가급적 덜 괴로워하며 일하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일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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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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