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by 마이마르스 Jan 15. 2024

깨진 유리 조각에 반짝이는 한 줄기 빛

안톤 체홉


너무나 존경하는 레너드 코헨은 '할렐루야' 가사를 고민하며 사용한 공책만 80권이 넘었다는데,

나는 여기저기 끄적이는 글들 다 모아봤자 얼마나 될까 싶다.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노력하고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지.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 기획했던 것들 올해는 모두 다시 재개하리랏.



https://www.khan.co.kr/culture/book/article/201801121924035/?fbclid=IwAR0nVqMWocGR4nW41Jkp_3MPFUz7EBR6-imHHLSBxOTLFKDBDB7VsNa2lP4

#안톤체홉 #안톤체호프 #레너드코헨 #레너드코언 #이른아침을먹던여름 #오늘의문장 #손글씨 #마이마르스 #나의화성 #mymars 

매거진의 이전글 나는 내가 가야 할 곳을 정확히 알고 있어

작품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