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하던 적도 있었다.
그만 돌아서고 싶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것이 명확하다.
거스를 수 없는 시간의 힘!
멍청이들에겐 눈길조차 주지 말자.
나는 내 길만 보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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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프로듀서, 작편곡가, 노크온 레코드 & 숨뮤직 대표, AI 음악 강사 박지은(MyMar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