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 - 유치환

2021 시필사. 134일 차

by 마이마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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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 유치환


해 지자 날 흐리더니

너 그리움처럼 또 비 내린다

문 걸고

등 앞에 앉으면

나를 안고도 남는 너의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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