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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
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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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어
디자이너의 언어로 common sense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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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 야학
<타이포그래피 야학>의 브런치. 타이포그래피 야학은 2007년 모두에게 동등한 교육 기회를 나누고자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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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정
순리와 의리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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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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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꼬질이들
미국과 서울의 패션세계, 그리고 유학생 및 직장생활의 처절하지만 희망차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종알종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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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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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북유럽 스웨덴에서 산업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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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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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킴
2025년 서울, 100일동안 100명을 그리고 기록하는 'FACE DRAWING SEOUL'을 하고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무언가를 현실로 가져오고 싶어 발버둥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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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Motion
미국 디자인 노동자의 생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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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컴퍼니
심리학을 공부하는 디자이너이자 늦깎이 엄마로서, 아이와 함께 감정을 배우면서 느끼는 실수와 성장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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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자급자족을 꿈꾸는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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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생각법; 시프트’외 세 권의 베스트셀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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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gic
Cylogic의 글꼴, 움직이는 장난감 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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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어스
출근하면 루이, 퇴근하면 규리가 되는 디자이너. 다소 메마른 감성의 소유자이나 그림만은 로맨틱한 것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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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을 좋아하는 Designer, 모두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철학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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