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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읽고 쓰는 사람
프리랜서 방송진행자 겸 스피치 강사로 살며 이런저런 글들을 읽고 씁니다. 그러다 보니 내 이야기도 쓰고 싶어졌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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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나로 살고 싶어서 쓰는 글들. 작고 따뜻한 이야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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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휴
어느새 구독자가 100명을 넘겼네요. 감사합니다. 그동안 글쓰기를 게을리했었는데 다시 열심히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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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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