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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원
자주 계획하고 자주 좌절 하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 꼬박이들과 좌충우돌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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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글을 쓰고 읽으면 살 것 같은, 한 아이의 엄마, 퇴직 5년 차, 하지만 여전히 인정 받는 삶이 그리운 사십 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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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앨리
매일 글쓰는 동안 자유로워집니다. 제 공간에서 시원한 산들바람 만나고 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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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슴푸레
사전, 사람,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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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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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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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정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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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나
읽고 쓰고 만드는 삶을 지향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춘기 접어든 아이들과의 행복한 공존을 고민합니다. 덕질은 숨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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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공감
삶의 모든 순간이 과정에 이르는 길을 기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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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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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G
재밌는 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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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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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e
Bri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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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연
황남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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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천천히 조금씩 시작되는, 내 마음에 머물며 스스로에게 흐르고 번지고 스며들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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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이야기를 모아 삶을 짓습니다. 읽고, 쓰고, 종종 강연도 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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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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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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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진 Mijin Baek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시작해 인하우스 컨설턴트를 거쳐 지금은 애자일 코치로 제품과 조직과 동료와 내가 함께 성장하는 여정을 꾸리는 일을 합니다. 대기업으로만 이직했더니 도장깨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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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우
수우(樹雨) - 나무가 내리는 비. 존재 자체만으로 자기가 속한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나무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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