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의 크리스마스. 엄마 아빠는 오늘도 두깨가 즐거웠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케이크와 선물을 준비했어요. 촛불 끄는 재미에 푹 빠져 케이크만 보면 신이 나는 두깨. 생일보다 더 많은 케이크를 갖게 된 이야기입니다. 두깨의 세 번째 크리스마스. 특별했으면 했지만 지극히 평범했던 12월 25일의 이야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두깨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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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가 되면 회식, 모임이 많아져 너무 힘들어요. 남편이 회식에 가면 혼자 체력 넘치는 아들 둘과 놀아줘야 하는데 점점 한계가 오네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놀이도 해주는 \'놀이시터\'란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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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시작됐어요. 방학동안 아이와 서점을 방문하거나 도서관을 방문해보면 어떨까요. 책을 통해 아이는 언제나 곁을 지켜주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고요. 친구와 마음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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