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
부부가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다투게 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가사와 육아 분담'입니다.
대부분 아내는 '왜 당신은 가사도 육아도 하지 않냐'고 불만을 표출하고, 이에 질세라 남편이 '나 정도면 육아도 가사도 많이 하는데 뭐가 문제냐?'로 응수하면서 작은 말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죠.
과연 부부 사이에 가사와 육아 분담, 몇 대 몇으로 하는 게 바람직한 걸까요?
사실 이 문제는 부부간에 정말 민감하고 해결하기 쉽지 않은 사안인데요. 조심스럽지만 한 번은 다뤄야 할 주제라고 판단했습니다.
오늘 방송을 들으면서 내가 배우자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했던 부분이 있는 건 아닌지, 혹은 배우자와 더 매끄럽게 가사와 육아 분담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같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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