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13화
"남녀 사이에 친구가 어딨어!!!!!!!!!!!!!!"
결혼생활 중 한 번쯤 하거나 듣게 되는 말이죠. 물론 연애할 때도 이런 말을 들을 때가 있지만 결혼 후와는 차원이 다른 것 같아요. 결혼을 하고 나면 배우자가 아닌 '이성'과 만나는 것은 물론 연락하는 것조차도 매우 많이 신경 쓰입니다. 그 사람이 아~주 오래된 친구라고 해도 말이죠.
여러분은 배우자의 남자 사람 친구(남사친) 혹은 여자 사람 친구(여사친)와의 관계, 어디까지 인정할 수 있나요?
결혼 후엔 이성 간에 어떤 연락이나 만남도 하지 않아야 한다? 아니면 가끔 밥이나 술은 먹어도 된다? 혹시 쿨~하게 결혼을 했어도 사생활이라는 게 있으니 알아서 할 일이다?
개성 충만한 올리브노트 기자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나름의 기준을 세워보세요. 예고하자면 이번 화에서는 배우자의 남사친과 여사친이 정말 아무 감정 없는 '사람 친구'인지 확실히 알 수 있는 기상천외한(?)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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