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숲의 가을

우리의 소소한 추억 여행

by 삐알라 Christina

2022년 가을 단풍은 화담숲에서 만끽하다.

오삐와 나의 두 번째 가을을 보냈던 날


그리고 우리는 어느새 네 번째 가을을 함께하고 있다.

묵묵하면서 은은하게 서로에게 스며들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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