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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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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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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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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문장의 향기를 헤아리며 '읽고 쓰는 삶' 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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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형
음악가입니다. 작업기를 이곳에 공유합니다. 연재 중인 칼럼을 아카이브 하고,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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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글 쓰고 그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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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선
2017년까지 음악을 만들고 연주했습니다. 2018년부터 음악 / IT / 기획 / 마케팅과 관련된 여러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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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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