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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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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안 에세이작가
<너의 사회생활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저자. 기업 인사총무부에서 10년 넘게 일하면서 키워온 생각들을 ‘직장생활TIP’으로 스레드와 브런치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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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가는하루
건강하게 행복하고 싶은 30대 백수입니다. 인생이 늘 쉽지는 않기에 의도적으로 좋은 것들을 많이 생각하고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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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트레이너
임상운동을 전공한 전직 필라테스 퍼스널 트레이너의 운동과 건강한 인생에 대한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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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털게
미국에서 사회과학 공부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은 https://www.youtube.com/channel/UCtzdMAneiMB_cchoTVoUz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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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미
인문학도. 언젠가 박사가 되고 싶은 척척석사.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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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채식 30년, 남들과 조금 달라 특이한 듯 평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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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꽃
상추에도 꽃이 핀답니다. 억울한 것, 가려진 것, 잊혀진 것, 예상치 못한 평범함 속 발견되는 '상추꽃' 같은 그림과 글을 쓰고자 합니다. (상추꽃 캐릭터 저작권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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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을 주제로 글을 쓰고,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관찰합니다. 실무자 중심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으며, 경험과 감정의 언어를 잇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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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리미
끄적끄적 일상을 기록하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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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비
'괜찮아, 잘하고 있어'라고 매일 주문을 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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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별
글 쓰고 디자인 하는 사람. 마음이 담긴 일을 해요. 하는 일에 마음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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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제 심리학 글이 당신의 마음세계에 어떤 의미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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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
무거운 일을 가볍게, 가벼운 일을 무겁게 이야기하는 사람. ‘굳이’ 그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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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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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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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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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부메랑
우울증, 공황장애, 강박증, 그리고 불안장애에 익숙한 우리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돕는 사회가 되기를 고대합니다. tribm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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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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