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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 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작가 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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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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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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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누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저는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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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몸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움직임을 지도하고 예술가들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중. 제가 사랑하는 예술, 자연, 움직임, 사람에 대해 기록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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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O
DH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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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안젤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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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미
도쿄에서 통번역하며 취미로 운동 삼매경에 빠진 40대 후반 여자입니다. 40대도 '美' 포기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음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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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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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실
횟집알바하다가 횟집웹툰을 연재하게 된 봉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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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드너
뉴욕에서 은퇴하고 지금은 정원에서 꽃을 가꾸고 소품을 만들며 글을 씁니다. 지난날을 그리고 곧 그리워질 현재의 삶을 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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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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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브런치 공간에서 나의 글을 쓰고 작가님들 글을 읽으면서 글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 방에서 잠시 외출하는 시간은 중편,장편소설을 쓰면서 글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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