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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비
소심하고 산만하다. 글 쓰는 재미를 다시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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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알송알
착하게 살고 싶어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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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 헤도헨
"어쩌면 관객들은 인간의 운수를 모으러 다니는 고물상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 마이클 티어노, <스토리텔링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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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만날 걸으며, 나를 만날 수 있는 ‘자기 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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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사띠
Believing in kin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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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시간을 짓다'를 쓰고 책 '여우책방 들키고 싶은 비밀','자기만의 방과 500파운드' 에 참여했습니다. 2019년도 과천시민문학상 소설 부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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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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