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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록 하나
평범하지만 소소한 행복함을 느끼는 일상
by
김안예
Jun 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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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딸 행복이가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왔다.
학교에서 집까지는 고작 3분 거리이지만
늘 아이는 엄마 앙네스에게 전화를 꼬박해준다.
늘 그렇듯이 일부러 공동현관에서 벨을 누르고,
집 앞 현관까지 와서
첫째딸 행복이의 존재를
아이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멋지게 알린
다
.
" 딩동~! 엄마 나야!! 나!!!"
"학교 다녀왔습니다~!!"
.
.
작가. 김안예
Artist. Kim an ye _ Agn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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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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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 모두가 마음 깊은 곳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 작가 김안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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