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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앤의 초록책방
빨간 머리 앤을 사랑하는 낭독가입니다~ 앤을 만나러 캐나다에 간다는 꿈만 꾸던 일을 현실로 이뤄낸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이를 계기로 빨간 머리 앤의 초록 책방도 만들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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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본캐는 사서교사, 부캐는 낭독가! 책과 음악을 사랑하며, 어느 날 그 접점에 있는 '낭독'을 만났다. 북 내레이터, 낭독예술가, 낭독지도자로 성장해나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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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진
정재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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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사람 좋아합니다. 고등학교 교사로 오래 근무했고요. 사람 관찰하기 재미있어 합니다. 인생 여행길, 서로 두런두런 얘기 나누며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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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박수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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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소금
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현재 [일간 이빛소금] 신년호 구독자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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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머리숱은 적고, 얼굴과 몸매는 매우 장난인 외모지상주의자의 넋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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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니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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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
제대로 아프고, 정확하게 슬퍼하고, 넉넉하게 감사하고, 빠짐없이 감탄하기 위해 글을 쓴다.시민연극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출연. [아픈 몸, 무대에 서다]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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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느낌을 글로 쓰기, 나를 흥분시키는 책 리뷰 쓰기와 여행후기 쓰기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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