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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삶에서 고군분투하다 숨쉬고 싶을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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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랑
일상 속 마음 돌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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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자서전
처음이기에 실수로 가득한 나의 삶을 기록하는 미완성 자서전을 쓰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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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그냥 쓰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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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밈
당신에게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스웨덴에서 일하다 귀국했고, 다시 나갈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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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싱글맘의 꽤 행복한 이민 생활 - 다시 일어서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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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현
런던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대한영국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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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소소하지 않은 일과 여성의 이야기, 그리고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쓰고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프로 취미발굴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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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숲
아들1, 고양이2, 남편1 키우는 초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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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갱
미국 사는 김갱입니다. 나만의 취향과 고집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저는 힘들고 귀찮은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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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농
18년째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사의 삶을 지켜내고자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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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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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파랑
잡지사의 피처 에디터로 근무하다 프랑스에서 살아보기로 결심, 어느덧 프랑스에서 석사까지 마치고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어느덧 6년차 파리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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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정
미술을 전공하고 영화 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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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r
예술에 깃든 사회문화적 맥락, 권력관계에 관심을 갖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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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life
토종 한국인 둘이 미국 인턴을 거쳐 미국 이민 1세대 부부가 된 이야기. gogolifeusa.com 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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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카
그림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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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재미와 의미를 추구한다. 안정적인 것은 좋지만 반복적인 일상은 참기 힘들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자주 진다. 대신 어제보다 오늘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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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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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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