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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원
홍종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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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랙
나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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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전직 '잡가'의 글 쓰고 싶은 발악에 가깝습니다. 저의 모든 글은 '평론'이 아닌 '감상'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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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이
드라마 작가입니다. '한국 방송작가협회 교육원' 강의중. 글쓰기에 꼭 필요한 핵심작법을 정리해 포스팅. 새로운 글쓰기 시도 중인 작가 '꼬불이' 의 잡스러운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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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하루
나는 아팠다. 그러나 나는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 공상을 인정받기 위해 싸웠고, 그 기록을 남기기 위해 썼다. 아픈 자 중, 쓰는 자가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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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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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비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다'라는 뜻의 은가비를 필명으로 삼았다. 그런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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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나
2008년 오늘의 작가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 2023년 <경성브라운>을 출간했으며 청소년 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풍자소설 <오션토피아>를 시민언론 민들레에서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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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롱
붙잡고 싶은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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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남편, 딸, 고양이, 개와 제철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집과 밥과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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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진
書悠眞 (서유진). 악기를 내려놓고 펜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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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유쌤의 교실이야기
19년차 초등교사입니다. 살짝 웃기는 교직 에세이를 씁니다. 매일 학교에서 신선한 글감을 잡아올려 가심비 좋은 오마카세 같은 글들을 선물해드릴게요. 같이 웃고, 같이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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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욱
욱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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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빈
감정이 그림처럼 번지고, 그 조용한 공감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오늘도 일상 한 귀퉁이에 작은 이야기를 꺼내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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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N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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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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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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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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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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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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