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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웅섭
PD로 33년 근무 후 퇴직. 마을미디어 활동가 (회인 해바라기 TV 운영자). 숲길등산지도사. 시골마을에서 돌담카페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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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미
제 2의 인생을 찾기위해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어설픈 신입작가입니다. 오롯이 나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몰입할 인생을 찾아가는 과정을 같은 꿈을 꾸는 이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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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
쉐비의 브런치입니다. 내 마음 속에 쌓여있는 적지 않은 꾸러미들을 하나씩 풀어 영혼을 달래고자 합니다. 그렇게 한발짝씩 딛고 나아가는 인생 속에서 경이로움을 찾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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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호
50세에 퇴직 후, 바라던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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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혁 Jason Ahn의 Brunch Story
중견기업 대표이사, 삶의 원리에 기반 직장, 일의 성공과 실패, 입사와 퇴사, 승진, 고통, 이직, 심리, 선택과 결정, 자유, 행복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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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더분한 버마재비
짬짬이 생각을 글로 옮기고 싶은 수더분한 버마재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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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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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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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호기심이 많습니다. 호기심을 아이디어로, 아이디어를 과정으로 기록하는 걸 좋아합니다.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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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발전소
사람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역사와 여행, 경제와 투자, 농업와 교육, IT와 미래, ...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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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정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은 60부터이니 저는 올해 한살입니다. 글쓰기 1년차. 나다운 글을 위해 매일 한줄쓰기와 드로잉 한컷으로 아침을 엽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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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희
<환갑엔 유튜브 잔치> 저자입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60년을 걸어왔습니다. 글쓰기와 유트브 등, 액티브 시니어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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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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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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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립로그
지금 떠나기 좋은 여행지와 숙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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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민
중년의 나이에 아내와 국내 캠핑카로 새로운 삶을 꿈꾸며 세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내가 주인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꿈을 함께 꿈 꾸어보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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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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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쌤
열 살에 처음 영어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딸램과 그림책 세상 속을 산책하며 엄마표 영어 독서코칭 워크숍과 강의를 합니다. 영어 그림책 소개는 인스타(hannah_y_baek)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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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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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
시간이 남겨 준 감정과 마음의 조각을 모아 글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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