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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입니다. 이 공간의 글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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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준
양경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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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와디즈와 함께 커온 황인범입니다. 2014년부터 몸 담아 와디즈 CBO였고 각종 사업을 했습니다. 지금은 계열사인 와디즈엑스를 설립하여 독립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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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성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6년 간 일을 하다, 브랜드 에이전시 GIVER Roasters를 설립했습니다. 뷰티 브랜드 그레이즈포인트를 운영중이며, 가끔 바삭한 강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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