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이후 유럽의 현대미술을 미국으로 피난시킨 구겐하임을 기억하며..
예전에 네이버에서 운영하던 채널명을 <어쩐지... 저녁>으로 변경하고 "해시태그"를 붙인 형태의 감각적인? 글들을 발행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에 작성된 글인 듯.. 보이는군요.. 많은 글들이 "블로그"로 이전했지만.. 아직 조금 남아있는데.. 빨리빨리 이전해야겠습니다. 아무튼 <디지털 콘텐츠>로 유의미? 한 성과를 얻는다는 것이 생각보다는 어려운 일이니.. 너무 실망하지 말고 마음을 약간? 은 내려놓으며 우리의 앞길을 걸어가는 슬기로운 자세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가로등】불빛이 켜질 무렵 오늘도 슬금슬금 기어.. 아니 걸어 나간다.. 자전거를 타고 들어오기 위함인데.. 이쯤 되면 윌 스미스 주연의 좀비물..【나는 전설이다】에 출연한 주연급 좀비라도 되는 것일까..; 분석적? 글 쓰기에서 문학적 글 쓰기로 전략을 수정해서일까.. 스트레스와 압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코믹적? 글쓰기인 거 같다고.. 악플이라도 달아 줄 【구독자】가 절실하다.. 문득 생존한 몇 안 되는 인류의 【면역자】 윌 스미스가 좀비들이 출몰하기 전 시간대인 대낮에 텅 빈.. 도심을 그의 반려견과 돌아다니며.. 외로움을 달래던 그리고 해가 지기 전에는 무조건 돌아가 철통 같은 경비를 하고 다시 해가 떠오르기를 기다리는 【심정】이 이런 것일까.. 떠올려 본다.. 영화에서 인류가 초기 광견병? 증세를 거쳐 좀비가 된 이유가 【암】을 정복하기 위해 개발한 신약의 부작용이 작용한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문득 인간의 욕심과 새로운 시도의 경계에 대하여 고찰해 보게 된다..; 갑자기 사유하는?【철학자】가 된 듯한.. 센티멘탈한 밤시간이 깊어간다. 혹여 좀비들이 들이닥칠 수 있으니 얼른 【소등】후 FM 라디오에 주파수를 맞추고.. 내일 아침이 오기를 【윌 스미스】처럼 숨죽여 기다려 봐야겠다.. 근데 언제 이렇게 스티커가 다양해졌나.. 잼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