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릴 라빈- 시대의 아이콘이 된다는 것의 의미..?

그 시절의 김병장과 육사출신의 최중령님이 보고 싶어 지네요..;

by 스케치 블루

한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인물.. <스티브 잡스>, <스테판 카레>, <빌 게이츠>, <버락 오바마>, <이재명??>등 우리가 어렵지 않게 떠올릴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존재할 터인데.. 대중문화에 있어서 말 그대로.. 슈퍼스타가 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문득 심오한 이야기인 듯 하지만.. 이것을 떠올리게 된 계기는 역시나 나의 영감의 원천 내 친구? 라디오를 통해서였다.;



일요일 오전 mbc fm4u에서 오전 11시에 송출되는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의 일요일 코너 <김윤하 음악평론가>의 진행으로 일요일 아침 <브카? 가족>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짜주는 <브플리>에서 스키의 계절을 맞이하여 <스키장>에서 들으면 좋을 법한.. 스키장을 활강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플레이리스트> 중 <서태지와 아이들>과 <김종서>가 함께 부른 <Free Style>에 이어진 음악으로 캐나다 국적의 세계적인 <슈퍼스타>로 한 시대를 풍미한 아이코닉? 한 인물 에이브릴 라빈(Avril Lavigne)의 4번째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What The Hell>이 그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영화, 음악, 드라마, OTT플랫폼에서 많은 판매고와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하며 다양한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는 등의.. 이성의 영역? 이 시대를 대표하는 우리의 가슴에 남을 <시대의 아이콘>이 되는 <필요조건>이 될 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것 같다..



그렇다면 모두를 열광시키는.. 우리의 지역사회의 축제, 혹은 군부대? 의 송년행사에서 우리 모두를 뒤집어 놓았던? 추억 속의 인물 <김병장;;>, 경우에 따라서 단과대학의 체육대회;에서 혹은 위에서 언급한 <에이브릴 라빈>과 같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을 한 번 들었다 놨다.. 할 정도의 파괴력? 과 모두를 열광시켰던 그 마성의 매력은 과연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각 장르? 에서 충분히 잘 준비되고 기획된 <조직화>를 바탕으로 그 시기의 지구촌의 운때? 가 잘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라고 밖에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다..;


그도 그럴 것이 군 시절 그날의 <송년 행사>를 끝으로.. <육사> 출신의 꼬장꼬장? 했던 <최중령>님의 이취임식이 예정되어 있었기에..;; 우리 모두가 그날 <김병장>의 공연에 그렇게 열광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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