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숙소 추천, 스테이 패스포트 신당 료칸ㅣ위치, 객실 추천 등
추운 겨울 멀리갈 필요 없이 도심에서 서울 호캉스를 계획 중이라면 주목! 프라이빗 자쿠지가 있어 주목받고 있는 서울료칸 '스테이패스포트신당'을 소개한다.
'스테이패스포트신당'은 1월 평일 기준으로 13만 원대 정도이다. 가격은 투숙 날짜와 예약하는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고 예약하자.
1일차
스테이패스포트신당은 신당역에서 도보 2~3분 정도로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좋다. 동대문이나 명동 쪽으로 이동하기도 편리하여 일정 짜기가 수월하다. 숙소 주변은 번화가보다는 주거지에 가까워 밤에도 비교적 조용하다. 접근성과 분위기를 모두 고려하면 서울 숙소 추천 리스트에 넣기 충분하다.
체크인은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프런트 직원 응대 없이 키오스크를 이용하는 셀프 체크인 방식이라 처음에는 낯설 수 있다. 대신 대기 없이 바로 입실할 수 있어 늦은 시간 도착에도 부담이 없다.
고요 객실은 2인이 머물기 좋은 구조라서 커플에게 적합하다. 침실과 자쿠지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며, 한방 입욕제와 경추 베개, 가운까지 준비되어 있어 제대로 쉬기 좋다. 소형 냉장고가 있어 간단한 음료를 보관하기 편하다. 기본 어메니티로 치약 1개, 칫솔 2개, 바디워시와 샴푸가 제공된다. 신당 자쿠지 숙소를 찾는 분들이라면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은 객실이다.
스테이패스포트신당은 총 7개의 객실만 운영하는 소규모 료칸 스타일 숙소라서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이다. 모든 객실에 자쿠지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메밀다과와 전통다기, 윷·공기놀이 같은 소품 덕분에 숙소 안에서만 있어도 여행 온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 스탠바이미, 인센스까지 준비되어 있어 쉬는 동안 심심할 틈이 없다. 커플이나 혼자 힐링 여행, 혹은 서울 료칸 분위기를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께 잘 어울리는 곳이다.
스테이패스포트신당은 대형 호텔처럼 다양한 부대시설은 없지만 객실 안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구조이다. 체크인부터 객실 이용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조용히 머물기 좋다. 모든 객실에 프라이빗 자쿠지가 있어 시간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입욕제 향이 부담 없고 물 온도도 금방 따뜻해져 제대로 쉬기 좋은 환경이다.
스테이패스포트신당은 조식 서비스가 따로 제공되지 않는다. 대신 주변에 신당동 맛집이나 카페가 많아 아침은 외부에서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늦잠을 자고 체크아웃 전 간단히 나가서 식사 일정을 잡으면 크게 불편하지 않다.
'스테이패스포트신당'의 체크아웃은 오후 12시까지로 여유 있는 편이다.
1.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는 건물 자체가 멋진 포토존이라 걸어만 다녀도 감탄이 절로 나온다. 전시, 행사, 야시장까지 다양하게 열려 언제 가도 볼거리가 있다. 밤에 방문하면 LED 장미정원이 환하게 빛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2. 신당동 떡볶이타운
신당에 묵는다면 바로 옆에 있는 떡볶이 타운은 꼭 들르자. 골목마다 떡볶이 집이 줄지어 있어 어디 들어가도 매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친구들과 함께 가면 즉석떡볶이에 라면사리, 만두까지 넣고 푸짐하게 먹는 재미가 있다.
지금 예약 가능한
Photograph by @데이오프, 스테이패스포트 신당 공식 홈페이지, 대한민국구석구석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