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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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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아
온아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 세상을 여러분께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제 글로 인해 미소 짓거나 삶의 희망 또는 사사로운 것들이 행복해 보이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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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언
2년마다 서식지를 옮겨 다니는 유목민. 어디서든 적응은 잘하는 편이다. 베트남에서 6년을 보내고, 다시 포항에서 떠도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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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조띠끄 김서윤
예술로 은유하는 빈티지 공간 디렉터 & [오래된 집의 탐미] 출간 작가 김서윤입니다. 서울 아차산 자락, 이그조띠끄에서 '공간'과 '예술'로 영감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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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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