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애와 용기
영화 12 솔져스의 미치 넬슨 중위(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같이 동료애와 용기가 있다면 선택을 내리는 일이 보다 명료해지지 않을까. 9.11 테러를 보고 다시 군대로 온 넬슨은 오직 전쟁의 승리를 목적으로 한다. 총을 든 기마 부대가 죽음도 불사하는 대담함으로 적군을 섬멸한다. 작은 희생으로 큰 희생을 방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