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9
명
닫기
팔로잉
49
명
N잡러
스마트에듀빌더 대표이며 상담사이자 강사이자 작가이자 기획가인 저는 50대의 N잡러, [어느 날 갑자기 가해자 엄마가 되었습니다], [위대한 영화는 이것이 있다] 등 다수 출간
팔로우
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팔로우
김경빈
에세이와 시를 쓴다. 영어 이름은 bart. 취향존중 에세이 <이까짓, 민트초코>를 출간했다. 딩크족이지만 아이들을 좋아한다. 조카 바보다.
팔로우
이경희 소장
<어른이 된다고 다 괜찮아지진 않았다> 저자. 내마음심리상담 연구소 소장. 숙명여대 초빙 교수. 20년 이상의 심리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인들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팔로우
트윈플레임
매일 매일 즐거운 일을 찾아다닙니다. 우리 모두의 매일이 즐거우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막스
“철 들지 않는 어른“이 되고 싶은 20대 청년입니다.
팔로우
Ohgooni
고민을 함께 나누고 서로 위로하며 함께 울고 함께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전우성
브랜딩 디렉터. 시싸이드 시티 대표.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 저자.
팔로우
최소망
서울 태생, 실현 가능성이 전혀 없는 헛된 상상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도양
읽고 쓰는 일상의 기록. 흥미로운 생각은 신선한 재료로부터!
팔로우
Hey Soon
출간작가. 더이상 꿈만 꾸며 살지 않기. 새로운 나를 찾아나서기. 새로운 곳,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삶을 나누고 소통하기. 여전히 '진심'이라는 공용어가 있음을 기억하기.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팔로우
이제월
같이 읽고, 같이 쓰고, 같이 이야기합니다. 수도자에서 세속의 수행자로, 편집자요 작가, 학생이자 교육운동가로서 인간과 세계에 대해 묻고 집필, 강연, 상담, 토론합니다.
팔로우
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팔로우
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꿀별
글 쓰고 디자인 하는 사람. 마음이 담긴 일을 해요. 하는 일에 마음을 담아요.
팔로우
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팔로우
기맹드
음식 식는 걸 못 봐요. 문득문득 기록하는 걸 좋아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