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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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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e Park
쓰다 만 것과 쓰고야 만 것이 모두 남는다. 그러면 그것대로 나는 나에게 안내자가 되어준다 - 안미옥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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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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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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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인절미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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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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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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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
인생의 불확실성을 하나씩 건너가며 작가이자 강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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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연애
당신의 '현실'연애를 응원합니다. 당신은 사랑안에서 행복해질 권리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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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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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헌 서재
인문학을 좋아하여 책을 읽고 글을 써서 나누고 있는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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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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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쳐준호
교사, 심리치료사의 눈으로 바라본 <학교 심리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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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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