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브라더스, 결 브랜드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yKjbT38lipc&ab_channel=%EC%95%88%EC%8A%A4%ED%83%80
1. 빈브라더스, 결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안착한 원인 중 하나는 고객의 문제해결에 스스로의 강점을 활용한 것이다.
2. 고객조사방안에 대해서
가. 구독서비스 이용자 전화 인터뷰, 실 구매자, 매장 유동인구를 대상으로 고객조사를 해보고 고객의 문제를 파악했다.
나. 고객의 문제 중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위주로 가볍게 다른 곳들의 도움을 받으며 시작함(로스팅 외주 외)
다. 팀원 간의 내부 브랜드 방향성 교정(일체화) 하는데 브랜드의 방향성에 대한 정의 단어를 가지고 떠오로는 이미지 각자 들고 오기(핀터레스트 조사 외) 후 서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영상에는 없지만 하남스타필드점의 헤드 바리스타의 인터뷰에서 오시는 고객의 주문내역을 2~3회 차 재방문쯤에 기억하고 바로 확인 후 준비해 주기(+ 바리스타 팀 내의 고객 주문정보 공유로 어느 바리스타가 응대하든 똑같은 서비스받기) 같은 것들이 남다른 느낌이었다.
1. 고객조사 다시 해보자(고객사 보직별 담당자(올해 기준) 및 각자의 업무스타일 현재 고민 중인 것 정리)
가. 위 정보를 기술연구소 내부에 공유하자.
(당장 내 손실보다는 고객에게 집중하는 시스템 구조를 만드는 연습을 하자.)
2. 계열사의 미국 수출용 제품 승인 담당자 및 개발 쪽 담당자도 체크 확인하자.
가. 미국 내부의 중요제품군(군사, 보안, 통신, 전력 기간망 제품) 중국제 부품사용 불가 현황 조사 포함
3. 같이 일하시는 분과 업무의 방향성이 안 맞을 때 이런 방식으로 대화(머릿속에 들은 생각에 대한 정리 같이 비교 좋은 방향 찾기)를 하면 의사소통에 문제가 덜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