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당신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 보물지도'
새해 첫 책으로 ‘당신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 보물지도’라는 책을 읽었다. 예슬췍 정예슬 선생님의 강의를 인상 깊게 듣고 책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상호대차로 다른 도서관 책을 서강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었다.
이 책은 꿈을 시각화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었다. 이 책에서는 보물지도라고 명명했는데 비전보드라는 말도 많이 쓰인다. 덕분에 나는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었다.
사실, 나는 종종 내 꿈을 마음속에만 간직하고 흐지부지하게 지나치곤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꿈을 시각화하고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꿈이 이루어진 모습을 그리며 느끼는 감정이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책을 읽고 나면 그냥 덮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일단 해보는 것’이 꿈을 이루기 위한 첫걸음이다. 조금 더 완벽하게 잘 만들려고 애쓰다 시작도 못하는 것보다 작은 행동으로라도 시작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첫 발만 떼고 막상 보물지도를 잘 보이는 곳에 붙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책쓰샘 선생님들이 인스타그램에 올리시는 보물지도를 보며 힌트를 얻고 동력을 얻었다. 훌륭한 사람들이 주변에 있으니 나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나아가는 기분이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결국, 이 책은 단순한 자기 계발서가 아니라, 꿈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과 함께 그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보물지도와 같다. 이제 나는 내 꿈을 향해 한 걸음 내디딜 준비가 되었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 모두 보물지도를 그리며 꿈을 이루어나갈 것을 권한다.
한 줄 평 : 보물은 보물지도를 그리는 사람에게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