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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여행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 소박한 행복, 사람이 주는 따뜻함, 사소한 것들에 대한 다른 시선을 전하고 싶어요. 김선수. bestsuns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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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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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커피
coffee writer. 커피도 하고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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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부부의 대화, 아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나를 성장시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누군가에게 감동과 동기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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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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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완희
정성스레 쓴 아이들의 글을 읽을 때면 행복했어요. 아이들이 저에게 전해준 마음처럼, 저 또한 아이들과의 여러 일상들을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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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영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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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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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그림아빠글
마음의 아픔이 선물해준 딸의 그림과 아빠의 글로 마음의 아픔을 경험했거나, 마음의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분들에게 위로와 긍정의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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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
봄이 좋아 春春♡ 슬초 브런치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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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윤희
한때는 한중통번역사로 일했었지만 지금은 그저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공감 가는 글을 즐겁게 씁니다. 읽은 책을 인스타와 브런치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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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슬초브런치 2기 . 17살 터울, 성별도 기질도 다른 아이들을 시간 차를 두고 키우며 함께 성장하며 살아가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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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Lee
뚜루뚜루~뚜루Lee. 철없어 불편하지만, 철들까 봐 무서운 어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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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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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쓰다
내가 없던 삶에서 읽고 쓰며 서서히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사소한 글감으로 소소한 감동과 재미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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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러브
나 자신과 다른 사람을 돌보는 일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이 만들어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사랑하며 예술가적 삶을 지향합니다.삶의 조각들이 반짝이는글로 남기를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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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 twinkle
트윙클 twinkl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워킹맘(상담사)에서 프리랜서로 전향하여 자녀 양육에 진심인 40대 후반 성장하는 어른입니다. 슬초브런치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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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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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봄
순정만화를 꿈꿨지만 명랑만화가 된 일상의 생각과 감정을 놓치지 않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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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생각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져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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