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 웹툰 그 이전의 무엇
길을 걷는 먹과 콩
콩 : 공중화장실이 안 보이네... 급한데....
먹 : (바로 앞 건물을 가리키며) 저기 2층에 있는 화장실로 가.
콩 : 잠겼을텐데...
먹 : 2697 이야.
콩 : 헐~ 어떻게 알았어?
먹 : 우리가 자주 가는 술집 화장실이잖아.
그렇습니다. 술꾼은 때때로 유용합니다.
최와 박은 결혼 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평생 함께 술 마실 수 있는 사랑을 얻었다. 당장 내일 죽을 것처럼 재밌게 살아보자가 모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