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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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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쏭
15년차 전업 육아맘입니다. 주부이자 엄마, 그리고 경력단절 여성으로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 소소한 삶의 단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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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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