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지 않아.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한 우울.
타인과의 비교가 우울한 기분을 이끌어 냅니다.
흔히 말하듯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행복을 찾는 것이 아니라
행복은 내 안에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허나, 이런 교과서적인 이야기가 적용이 되지 않을 때가 있지요.
그럴 땐.
그냥.
우울해하셔도 됩니다.
잠시 우울하고
잠시 울기도 하고
그러다 위로도 받고
그런 다음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겠죠.
힘들 때
힘내라고 하지 마세요.
그냥 그 마음에 공감해 주는 게
저는 더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