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하기 위해 앞서 나가지 않고지금 이 시간을 견뎌내는 게 답일 때가 있다.
상시상담소
서울 중구 퇴계로 303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