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움직이는 속도가 달라서상대방의 마음을 어떤 경우에도 소홀히 해서도 안돼.만약, 내가 붙잡고 싶은 상대라면 말이야. 약간의 소원함이 있을 때 주저하면 결국 그 관계는 단절될 수도 있거든.
심리상담센터 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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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