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리틀 선샤인’
이 영화로 <영화로 보는 심리학>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everyone pretend to be normal”
포스터에 있는 이 문구가 너무 좋았어요.
‘왜들 그렇게 멀쩡한 척 해?!’
완벽하지 않은 게 인간인데 대부분 완벽한 척, 괜찮은 척 살아가고 있죠.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보며 다른 사람들은 멋지게 잘 살고 있고 행복해 보이는데 내 모습은 너무 초라하고 내 삶은 너무나 불행하다고 생각해요.
사회가 요구하는 조건에 충족되지 않는 자격미달의 사람처럼요.
영화 속 주인공들 또한 마찬가지였어요. 부족하고 모자란, 인생의 좌절 하나씩 겪고 불행하다며 낙담했죠.
하지만 관점을 다르게 바꾸고 자신의 틀을 깨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습니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는데 냉혹하고 불공평한 이 사회에서 어떻게 하면 만족하고 기분 좋게 살 수 있는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봅니다.
#영화치료 #영화심리학#심리상담#상담#대학강의#미스리틀선샤인#경쟁#행복#불행#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