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동네라 그런지 연세 드신 어른들을 많이 만난다. 아이가 많지 않은 동네라 그런지 아이에게 관심이 부쩍 많다. 애정도 많이 받지만 그만큼 잔소리도 많이 듣는다.
아이에 대한 비난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아이가 말을 하는 나이가 되니 편하게 무시도 못하겠다. 예상치 못한 일격에 아무 대응이라도 일단 한다.
다들 관심 좀 꺼줬으면 좋겠다.
#육아툰 #육아스타그램
#건들지마세요
#물어버릴거예요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