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은 장단점만 있을 뿐

순위를 매길 수 없다.

by 박지선































요즘에는 책 만들며 노는 것을 좋아한다. 본인이 좋아하는 것‘만’ 몰입해서 놀다 보니 점점 더 발전하는 게 눈에 보인다.

하지만 본인 색깔이 강하다 보니 친구와 놀다가도 본인이 하고 싶은 놀이가 생기면 혼자 놀기 시작한다. 상대 친구는 좀 당황해한다. 나도 당황스럽다. 허허허.

삐거덕 거리는 그 틈을 메워줄 수 있는 말들을 배워나가면 참 좋을 듯하다. 못 배우면 뭐, 자기 팔자인 걸로… ㅋ





아이가 요즘 푹 빠진 그림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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