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를 매길 수 없다.
요즘에는 책 만들며 노는 것을 좋아한다. 본인이 좋아하는 것‘만’ 몰입해서 놀다 보니 점점 더 발전하는 게 눈에 보인다.
하지만 본인 색깔이 강하다 보니 친구와 놀다가도 본인이 하고 싶은 놀이가 생기면 혼자 놀기 시작한다. 상대 친구는 좀 당황해한다. 나도 당황스럽다. 허허허.
삐거덕 거리는 그 틈을 메워줄 수 있는 말들을 배워나가면 참 좋을 듯하다. 못 배우면 뭐, 자기 팔자인 걸로… ㅋ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