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있었는데 없다.>
다음날 아침 아이가 물었다.
“엄마, 어디에 숨어 있었어? 서재에 숨어있었어?”
밤새도록 숨바꼭질 한 셈이 됐다.
ㅋㅋㅋ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