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말이야,
싫은 게 많아서 그래.
ㅋㅋㅋ
그리고 좋아하는 거랑 화내는 거는
별개란다.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화를 낼 수 있어.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