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많은 엄마에게 화를 배우다

by 박지선






















엄마는 말이야,

싫은 게 많아서 그래.

ㅋㅋㅋ


그리고 좋아하는 거랑 화내는 거는

별개란다.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화를 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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