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 있는 친구와 그렇지 못한 친구

by 박지선

















































하나마나한 이야기이지만 들을 때마다 위로가 되는 말.

“사람 사는 거 다 거기서 거기야.

원하는 대로 살면 돼. “

그래서 난 지금처럼 가늘고 재미있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만족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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