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아파서 유치원 등원 못 한 아이가 물었다.
친구가 꽃 들고 병문안 안 오냐고. ㅋㅋㅋ
짜식.
어디서 본 건 있어가지고.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