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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누가 시키지 않아도 20년 넘게 꾸준히 했던 건 영화보고 글쓰고 책읽고 글쓰고 나의 일상을 끄적였던 일. 평생 글쓰며 글밥 먹고 살고 싶은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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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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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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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의 이방인
돈 없는 유학생이자 친구 없는 인류학도의 글쓰기 연습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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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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