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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언니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텍스트 크리에이터입니다. 돈과 인생을 이야기하고 내면의 사유와 감정을 기록합니다.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고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은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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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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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
9년 간의 직장생활을 졸업하고 초보 사업가로서 여정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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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은
이웃의 필요를 채워주고 힘이 되어 주는 것, 그게 사랑이라고 믿습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에게 사랑받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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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잇 블루머
무너졌던 삶 위에, 이야기라는 벽돌을 하나씩 다시 올리고 있습니다. 땀 흘리는 관찰자이고, 작은 이야기들을 배달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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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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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앤디어
・゚인간관계의 복잡한 감정을 탐구합니다. 'near and dear'라는 이름처럼, 어디서든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보내며 누군가에게 제 글이 닿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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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과 행동을 연구하는 조직심리학자입니다. 강연 및 칼럼 기고 문의는 crethink@paran.com, 010-2958-2605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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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욱
중국어 말 한 마디 못하던 멍청이가 4년 후, 중국 현지 기업의 현지화 담당자가 됐습니다. 그곳에서 배운 성장의 경험과 현실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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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희
우리 사회가 자폐인을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다르게 사고하고 다르게 느끼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주는 날까지 작은 노력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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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지안
따뜻하고 진솔한 글에는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도 상처받고 소진된 마음을 치유하실 수 있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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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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