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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 곁
[日刊 | 자람의 기본] [週刊 | 울창한 독백] 발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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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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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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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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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물고기
진심과 솔직이 넘치도록 투명한 인간. 환경, 디지털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를 고민합니다. 뭐든지 열심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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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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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디자이너 한여름
당신의 스토리를 발굴해드립니다. 한여름포트폴리오 대표, 스토리 디자이너 한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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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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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과장
직장이 취미이고 싶은 글 쓰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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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영어강사 10년 차, 두 아이의 엄마이자 사모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때는 피아노로 마음을 표현하던 사람으로, 지금은 말씀과 루틴으로 아이를 키우며, 나의 삶도 다시 세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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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자 이혜진
『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 저자. 예리함과 따뜻함의 균형을 지키려 노력하는 상담심리사. 다문화상담교육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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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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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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