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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어느덧 네 권의 책을 세상에 내어두었습니다. 제게 글은 스스로를 향한 위로이자 응원, 그리고 피난처였던 것 같아요. 제 피난처를 열어 둘테니 마음, 쉬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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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u
푸른냥들이 전해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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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름
당신의 지친 하루를 따뜻하게 덮어줄 수 있는 이불이 되었으면. 당신이 외로울 때, 그 외로움을 잊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이 되었으면. 포근하고 모락모락 피어나는 그런 글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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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요
모든 현상에는 원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곧잘 잊고 살아갑니다. 우선순위에 밀려 정작 들어야 할 소리 , 봐야 할 것은 등한시하면서요. 이 세상 무수한 또다른 나와 교감하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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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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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그림
예술, 문학, 세상 속에서 부유하는 생각들 한 움큼 쥐어 글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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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리
이야기꾼, 미니픽션 제조업자 leedr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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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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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작은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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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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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방랑하는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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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ee
아름다운 세상을 너에게 선물해줄게. 2024년 다시, 시작할 이야기. 당신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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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배 Henry Bae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좋은 삶을 살기 위한 관계와 소통 방식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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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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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샌프란시스코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 비범한 변화와 용기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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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balloon
여행을 가볍게 노랑풍선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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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비
에세이, <서른의 연애> 출간 / Instagram : @good.rain.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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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
4권의 책을 냈고 지금도 제 이야기를 씁니다. <베개는 필요없어, 네가 있으니까 / 나는 아주,예쁘게 웃었다 / 여백이 / 오늘 내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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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먹고살기 위해 선택한 직업이 의외로 적성에 맞아 벌써 10년차 직장인입니다. 보고 읽고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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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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